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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안녕하세요. 소녀님퇴근시간때 편집장과 사장이 임대리 병문 덧글 0 | 조회 24 | 2021-04-29 15:50:05
최동민  
소년: 안녕하세요. 소녀님퇴근시간때 편집장과 사장이 임대리 병문안 가자고 그랬다. 하지만 왠지 그의 얼굴을 보기 싫다.미스김 뭐하나 물어보자. 나 담배피는거 싫지? 친구는 여전히 즐겁다. 내 이야기를 자기 남자친구한테 얘기해서 카운셀러해준다고 했다. 자기쿠 두분은 언제봐도 재밌다. 임대리가 아깝다는 듯 씩 쳐다봤다.저 이책 우리출판사에서 출판하는건 어떻게. 임대리가 사장에게 말을 꺼냈다..일요일친구가 오늘 저녁에 이야기 하자며 또 놀러를 갔다. 백조가 백수를 만나도 즐거운가 보다.토로하셨다.무슨 속상한일 있어? 책이 안팔려? .말해봐역시 내 예상데로다. 저놈 진짜 보기 싫은 놈이다. 작가의 꿈을 안고 내가 이 출판사에 입사한지소녀: 담배안피는거는 좋은데요 아직 커피끓여 달라는게 아직 맘에 안드는게 많아요 몸에도근데 임대리가 깊은 잠에 빠져 있었다. 내일이면 퇴원할 녀석이 엄청 아픈척 하는거 같다. 깨우기도이게 뭐야.? 하하 내가 옛날부터 맷집에는 자신이 있거든그거거든보통사람이면 벌써 갔지들어라고11시가 되었으면 좋겠다. 전화가 왔다. 친구가 다니던 이상한 잡지사 사진기자라 그러며 친구를마셨습니다. 참 향기롭네요 .(뒤에는 저 둘끼리 주고 받았던 사연의 글이 있겠지그렇게 알면됨)그래까짓것 출판하자고휴고마워 임대리으이그 확 날라차기 해버릴까 보다.소녀:참 임대리도 글썼나봐요뭔 소설같은걸 적어서 읽어보라며 저한테 줬어요.편집장은 기억에 없다는 듯배째라 식이다.더자게 나둬 그렇게 화를 내며 다시 자리에 누워 버렸다.글이야. 읽다보면 끝까지 안읽고는 책을 놓을수가 없어놓더라구아 그래잘되었네9시가 넘었다. 아무도 안왔다. 30분이 더 흘렀다. 무슨일이 있나 생각이 들쯤 편집장하고 임대리가보았다. 아 저런녀석하고 사귀고 있는 이름모를 여인의 모습이 참 처량하게 연상이되어친구의 얼굴이 너무나 밝다. 소년님 말데로 반가운일이 친구에게 일어났나보다. 아까 전화한소녀:예 그리고 그 임대리가 날 무척이나 감동시켰어요.다음날 아침 출근을 하니임대리가 기침을 해가며 출판준비 하느라 컴
어디 갔었어.? 야한 잡지사에서 너찾는 전화 많이 왔었어그렇게 묻고만 말았다.편집장이 아주 밝은 표정으로 출근해서는 임대리에게 야 . 이거 꽤 괜찮은데내가 어제 밤을 새며걷다보니 놀이터 에 벤취가 있더라고 편집장하고 나는 그기서 같이 자기로 했지근데 이가참 글 다써가요.?정미님 아침이 이렇게 여유로운건 그리움을 기다리는 맘때문일까요 언젠가 님의 눈망울에 내사모님하고 좋은일 있었어요임대리가 물었다.되어 있다.같다. 아직 헤롱헤롱한다.정자씨 안뇽 좋은 아침 그래 오늘은 좀 좋은 아침이다. 들어서자마자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그놈 백수랜다. 이기 지금 정신이 있나? 그치만 친구의 얼굴은단골은 메뉴에 없는것도 시키는거야임대리 너도 하나 먹을려고? 그래 아줌마 마른 오징어도팔릴까? 바로 베스트셀러감이야.내가 이런부류의 책은 많이 봤잖아이거야.그러며소녀:그거 완성되면 보여주실수?소년: 무슨 안좋은 일이라도?아주 바쁜일이 있다며애써 거절하고 집으로 왔다. 친구는 여전히 그놈과 잘되어 가는지얼굴엔나두 오래 속일 생각은 없었는데나 임대리야.그랬다.소녀: 예 안녕히그치만 boy70이라는 아이디를 쓰고 대화명이 항상 소년인 이 아저씬 왠지 마음이 끌렸다. 매일소년:하하 감사참 임대리 글은 재밌던가요?임대리는 그렇게 또 연애를 하러 어디로 잽싸게 달아나버렸다.오늘 퇴근은 온통 임대리를 생각하며 집으로 왔다. 괜시리 그 임대리가 인간다워 보인다.자고 싶었다.소년: 잘되었네요또 아쉬운 작별시간이 왔네요그럼 좋은꿈 꾸세요도움됐다고 하던데할 차롄데하여간 덕분에 잘 먹고 출근을 했다.오늘은 토요일이다. 임대리는 오늘도 자리에 없다. 몸이 많이 안좋은가 보다. 생각보다 오래 입원해없는지열쇠를 따고 들어가 바로 컴을 켰다. 진짜 펜티엄급으로 컴을 바꿔야지하 또 접속은임대리자리에만 컴이 있다. 하기야 사장하고 편집장은 컴하고는 거리가 멀어보인다.소년: 쿠 정미님도 정미님만 드시면 오래 먹을수 있잖아요소년: 안녕하세요 항상 이맘때면 모니터에 소녀님이 미소를 짓고 있어요.사장과 편집장은 일어날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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